- 텔레미사 경고: 에콰도르 사제 사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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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9 박소영 [b38927] 스크랩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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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미사 경고>
텔레비전은 거짓 그리스도의 우상입니다. 그러므로 텔레비전 시청은 끊어야 합니다.
이것은 제가 수없이 전해 드린 성모님의 메시지입니다.
(347. 이 빛나는 길,10)
"텔레비전 시청을 끊어버려라. 너희 영혼 안에 빛을 간직하기 위해서이고, 또 너희 생활 속에서 더 많은 시간을 잠심과 묵상과 기도에 바치기 위해서이다."
(374. 회개하여 주님께로 돌아오너라,9)
"텔레비전 수상기 앞에서 시간 낭비하는 것도 금물이다."
"요한 '묵시록'에 나오는 우상(묵시 13,14; 14,9.11)이 바로 텔레비전인 것이다."
거룩한 성전 안에 방송 장비를 설치하고 인터넷을 통해 미사를 중계하는 행위는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께 대한 공경과 미사의 거룩함을 훼손합니다.
화면을 통해 미사를 보는 사람들은 미사를 봉헌하는 것이 아니라 미사를 시청하는 것입니다. 성체를 받아 모실 수 없으며, 성체께 직접 흠숭과 공경을 드릴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텔레비전으로 미사를 시청하는 것은 종교 영화를 관람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텔레미사는 사람들을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체께 대한 공경을 훼손하고 독성죄를 퍼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176.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시는 예수님,10-12)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께로 모든 사람을 데려오너라: 그들이 성체를 흠숭하고 받아 모시며 더욱 깊이 사랑하도록 인도하여라.
모든 사람이 합당한 준비를 갖추어 '예수 성체'께 다가가도록 도와 주어라. 이를 위해서 너희는 신자들에게 죄의식을 길러 주고, 그들이 은총 상태에서 '영성체'를 하러 나가도록 권고하고, 고해성사를 자주 받도록 가르쳐야 한다. 대죄 중에 있는 사람은 '성체'를 받아 모시기 전에 반드시 고해성사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들아, 성체께 대한 독성(瀆聖)죄의 물결을 막을 방벽(防壁)을 쌓아올려라. 지금만큼 합당치 못하게 영성체를 함부로 하는 사람이 많은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사탄의 꾐에 넘어가 그릇된 길로 이끌리는 영혼들이 얼마나 많아질지 가슴이 아픕니다.
* 참고) 텔레미사 관련 영상글
[지금, 마지막 시대] 3편 — 교회의 마지막 시련, 그 황폐의 모습 : https://youtu.be/QGFhXNvls5Q
교회, 인류에 관한 비밀 : https://youtu.be/UDKbaNltsPA?list=PLU1egjkv5n0o
황폐의 우상 — 텔레비전에서 스마트폰과 AI까지 : https://youtu.be/0exqPGusVzQ
대환난의 경고, 거룩한 곳의 황폐의 우상과 다가오는 시련 : https://youtu.be/H7FafM81G0c
이어서 지인으로부터 소식을 접한 에콰도르의 미사 중 대형 십자가 추락으로 사제가 사망한 사건을 전합니다.
<에콰도르, 미사 중 대형 십자가 추락으로 사제 사망>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저녁, 에콰도르 과야킬의 페르페투오 소코로 성당(Nuestra Señora del Perpetuo Socorro)에서 미사를 집전하던 파트리시오 알프레도 산체스 몰리나리 신부(Patricio Alfredo Sánchez Molinari)가 대형 십자가에 맞아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미사는 인터넷으로 생중계되고 있었습니다. 제대 뒤쪽 벽에 설치되어 있던 대형 나무 십자가가 갑자기 떨어져 신부의 머리 부분을 강하게 가격했고, 신부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습니다. 현장에 있던 신자들은 도움을 요청했으며, 이후 과야킬 대교구는 신부의 사망을 공식적으로 확인하고 그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했습니다.
<거룩한 곳의 황폐의 우상, 텔레미사의 여러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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