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출판사] 안녕! 카를로 아쿠티스 (키링북)
-
2148 가톨릭출판사 [cph] 스크랩 20:03
-
안녕! 카를로 아쿠티스

평범한 하루를 사랑으로 채운 소년,
카를로 아쿠티스를 만나다
1991년 5월 3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성장한 카를로 아쿠티스. 일곱 살에 첫 영성체를 한 뒤 매일 미사에 참례하고 성체 조배를 하며 예수님과 깊은 우정을 쌓아 갔습니다. 컴퓨터와 게임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동물과 자연을 사랑했던 평범한 소년은 자신의 재능을 복음화에 활용하고, 가난한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돌보며 신앙을 삶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2006년 10월 12일, 열다섯 살에 백혈병으로 선종한 그는 2025년 9월 7일에 성인으로 선포되었습니다.
평범한 소년은 어떻게 성인이 되었을까요? 이 책에서는 카를로의 어머니 안토니아 아쿠티스의 증언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선종에 이르기까지 카를로가 어떤 마음으로 신앙을 살아갔는지 살펴봅니다. 특히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의 수호성인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되며, 디지털 시대에 자신의 재능으로 복음을 전한 카를로의 모습은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안녕! 카를로 아쿠티스》는 카를로의 생애와 신앙을 40개의 이야기로 담아낸 키링북으로, 가방이나 파우치에 달고 언제든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카를로의 이야기를 읽고 그가 남긴 한마디를 되새기며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하느님을 찾았던 카를로의 발걸음을 따라가며 그의 신앙을 오늘의 자리에서 되새겨 볼 수 있는 작은 책입니다.
예수님과 하나 되는 삶을 꿈꾼 소년,
카를로가 사랑한 신앙의 길
카를로에게 성체성사는 신앙의 중심이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매일 미사에 참례하고 성체 조배를 하며 예수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성체 기적을 조사해 전시회를 열고 컴퓨터로 자료를 정리해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도 했습니다. 성체성사의 기쁨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예수님을 알리는 일에도 열정을 쏟았습니다.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침묵과 기도를 익힌 카를로는 자신의 삶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마음도 키워 갔습니다. “날마다 성체성사에 가까이 나아가면 곧장 하늘나라로 간다.”라는 말에는 성체성사를 통해 예수님과 하나 되고자 했던 그의 신앙이 잘 드러납니다.성모님을 향한 사랑 역시 카를로에게 빼놓을 수 없는 신앙의 모습이었습니다. 매일 묵주 기도를 바치며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을 바라보고 성모님의 티 없으신 마음을 닮아 가고자 했습니다. 파티마 성모 신심에도 관심을 두었으며, 매주 고해성사를 받으며 자신을 돌아보고 덕을 키우려 노력했습니다. 《안녕! 카를로 아쿠티스》에서는 성체성사와 묵주 기도, 고해성사와 성덕, 봉헌과 기도 등 카를로가 중요하게 여겼던 주제를 따라가며 그 의미를 차분히 되새겨 볼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추천 0
-
카를로 아쿠티스, 키링, 미니북, WYD, 세계청년대회, 청소년, 청년, 신앙, 묵상, 가톨릭
-
- [가톨릭출판사] 안녕! 카를로 아쿠티스 (키링북)
-
2148
가톨릭출판사
20:03
-
신고 0
-
- [가톨릭출판사] 카를로 아쿠티스와 함께하는 성인이 되는 길
-
2147
가톨릭출판사
19:51
-
신고 0
-
- [가톨릭출판사] 주님 - 과르디니가 묵상한 예수 그리스도
-
2146
가톨릭출판사
16:09
-
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