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10.20.화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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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48 강칠등 [kcd159] 스크랩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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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화.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루카 12,37)
깨어 있는 사랑으로
물들어 가는 은총의
시간입니다.
실존적 결단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깨어 있음은
자신의 존재를
자각하는 것입니다.
깨어 있음은 하느님께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깨어 있는 사람은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합니다.
사랑을 미루지
않습니다.
깨어 있는 마음에는
모든 순간이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지금 만나는 생명을
소중히 여깁니다.
낮아짐과 섬김으로
사랑의 길을 살아갑니다.
깨어 있음 속에 숨어 있는
우리의 욕망과 두려움,
자기중심적인 기대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타인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내어 줄 수 있는 삶입니다.
사랑으로 살아가는 모든 순간은
하느님을 만나는 은총의 시간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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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화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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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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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은, 당신께서 와서 깨어 있는 종들을 볼 때,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드시는 분입니다."(루카12,37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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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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