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5일 (일)연중 제30주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시는 분입니다."(마태 22, 37 마음에 와 닿음)

192646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4:58

https://youtu.be/XKYxMsKEfE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22,34-40 / 연중 제30주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 안에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자라나게 하시고 저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22장 34절부터 40절에서와 같이, 당신께서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였는데,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당신을 시험하려고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라 묻자, 그에게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시는 분입니다."(마태 22, 3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바리사이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바리사이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진리와 사랑 안에 있는 하느님 자녀들[사목 헌장, 24항 참조.]이 될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이웃에 대한 사랑은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분리할 수 없음(교리서 1878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진리와 사랑 안에 있는 하느님 자녀들[사목 헌장, 24항 참조.]이 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이웃에 대한 사랑은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분리할 수 없음(교리서 1878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33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