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입니다.
검색
제목내용작성자ID태그추천수(이상)조회수(이상)
19266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10-25
사람들은 알면서 모르면서
자신의 행동 너머의 속마음과 다른 말을 할때가 있습니다.
속으로는 사랑하면서 겉으로 아닌척
속으로 미워하면서 겉으로 아닌척
할수도 있지요.
자신이 그마음을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속마음이 어떤지
타인의 속마음이 어떤지
잘 헤아렸으면 좋겠습니다.
^^*
2 123 0
추천 2 반대 0 신고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찬미예수님!이경숙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192675
강칠등
2026-10-26
6 203 6
반대 0신고 0
192674
김중애
4 196 2
192673
3 166 2
192672
6 272 3
192671
0 8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