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19272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10-29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 예수님은, 당신에게서 나오는 힘으로 모든 사람을 고쳐 주시는 분입니다."(루카 6, 19 마음에 와 닿음)
-
192726
한택규엘리사
2026-10-29
-
반대 0신고 0
-
- 묵주기도(빛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
192725
김학용
2026-10-29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루카 13,33)
-
192724
최원석
2026-10-29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 우리 역시 계속 걸어가야겠습니다!
-
192723
최원석
2026-10-29
-
반대 0신고 0
-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192722
김중애
2026-10-2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