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19272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10-29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
192835
박영희
2026-11-03
-
반대 0신고 0
-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192834
최원석
2026-11-03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우리가 오래 살아야 하는 이유; 더 많이 실망하기 위해
-
192833
최원석
2026-11-03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루카 14,17)
-
192832
최원석
2026-11-03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가장 본질적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료입니다!
-
192831
최원석
2026-11-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