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9일 (목)연중 제30주간 목요일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10.26.토 / 한상우 신부님

192734 강칠등 [kcd159] 스크랩 12:28

10.26.토."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루카 13, 3) 

 

이 아침

회개의 말씀을

듣습니다. 

 

사랑의 관계가

회개의

관계입니다. 

 

회개의 길은

구원의 길과

같습니다. 

 

기도도

회개를 향하고

우리의 눈물도

회개를 향합니다. 

 

회개가

진심어린

감사이며

축복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은총이 회개임을

깨닫습니다.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은

우리의 회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일은

회개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생명의 열매는

분명

회개의

열매입니다. 

 

마음이 자라듯

회개의 열매도

우리의 삶에서

자라야 합니다. 

 

회개의 삶이란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입니다. 

 

회개의 자리가

하느님께

삶의 중심을

내어드리는

겸손이며

봉헌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우리 자신의

회개이며

하느님을 향한

사랑입니다. 

 

회개가 익어가는

가장

기쁜 날 되십시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1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