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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192848 김중애 [ji5321] 스크랩 06:57

 

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요즘에는 모든 것들이 화려합니다. 
밤거리의 네온사인은 화려하다 못해

현란하기까지 합니다. 
사람들의 옷차림도 마찬가집니다. 
무엇을 그리 치장할 일이 많은지

 거울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밥 먹는 사간보다 더 길어 지고있습니다.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은 

분명 바람직한 일입니다. 

나 쁘다고 탓할 일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그것은 겉만 화려했지 속은 정갈하게 

가꾸지 못한 까닭입니다. 
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그런 사람은

자연히 겉도 아름답기 마련입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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