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우리 마음을 아시는 분입니다."(루카 16, 15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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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01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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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1주간 토요일]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 은총을 베푸시어 저희가 하느님을 합당히 섬기고 영원한 행복을 바라보며 거침없이 달려가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1) 예수님은, 루카복음 16장 9절ㄴ부터 15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 그래서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거처로 맞아들이게 하여라.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그러니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또 너희가 남의 것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너희의 몫을 내주겠느냐?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라고 말씀하셨고, 돈을 좋아하는 바리사이들이 이 모든 말씀을 듣고 당신을 비웃자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 마음을 아시는 분입니다."(루카 16, 15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하느님 앞에서 높이 평가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하느님 앞에서 높이 평가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인간의 기도는 마음이 기도하는 것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마음이 하느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기도의 표현은 무의미한 것임(교리서 2562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인간의 기도는 마음이 기도하는 것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마음이 하느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기도의 표현은 무의미한 것임(교리서 2562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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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언제 어디서든 항상 만족하며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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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06
최원석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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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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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05
최원석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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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2 주일(평신도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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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03
조재형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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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라디오 : 작은 일에 정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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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02
이재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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