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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람 버리기......

19290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11-07

 

 

한번

 

잘못을 했다고 해서

 

헌신짝 버리듯 버리지 않습니다.

 

언제나 그사람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누구에게나 그랬습니다.

 

잘보이려고 진심이 아닌말을 하지도 않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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