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모님의 비밀 ― 마지막 때에 관한 다니엘과 즈카르야의 예언
-
3099 박소영 [b38927] 스크랩 18:34
-
이 글은 제가 지난 수년동안 끊임없이 말씀드려 온, 마지막 때에 관한 성모님의 비밀입니다.
그동안 많은 이가 정화되고 단련되었지만, 악인들은 여전히 악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악인들은 자신들이 저지르는 악을 깨닫지 못하지만, 현명한 이들은 깨닫고 있습니다.
(485. 마지막 때,17-18)
"그러므로 예언자 다니엘이 ― 독자는 알아들으라 ― 고 덧붙이며 말한 대로 흉측한 독성죄가 저질러지는 것을, 곧 황폐의 상징인 흉측한 우상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공동번역 마태 24,15)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흉측한 독성죄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알아들으려면 다니엘 예언서의 다음 대목을 읽어보아라. "가거라, 다니엘아. 이 말씀은 마지막 때까지 비밀에 부쳐지고 봉인되어 있어야 한다. 그동안에 많은 이가 정화되고 순화되고 단련되지만, 악인들은 줄곧 악을 저지를 것이다. 그리고 악인들은 아무도 깨닫지 못하지만, 현명한 이들은 깨달을 것이다."(다니 12,9-10)
현명한 이들은 회개하여 메시지를 깨닫고, 세속적인 삶이라는 잠에서 깨어나 기도하며 예수님을 기다리는 이들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메시지와 성경 말씀에 대한 해석은 더 이상 필요 없을 것입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메시지와 성경 말씀에 비추어 함께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모님의 비밀 — 마지막 때에 관한 다니엘과 즈카르야의 예언>
(539. 나의 비밀,7-13)
"나는 너희가 영적으로 나와 함께 이곳에 있기 바란다. 너희는 지금, 내가 예언한 일들이 모두 다 일어날, 너희 세기의 마지막 때에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발현이 있었던 바로 이곳에서, 오늘 너희에게 나의 비밀을 밝히고자 한다.
교회에 관한 ‘비밀’
대대적인 배교의 풍조가 교회 내부에서 극에 달하여 전 세계로 확산될 것이며, ‘복음’과 참신앙에서 멀어지는 일반적 추세로 말미암아 교회 분리가 일어나리라. 그리스도의 적인 무법자(2테살 2,3)가 교회에 들어와, 그 내부에 황폐를 부르는 혐오스러운 것(마태 24,15; 다니 9,27; 11,31; 12,11)을 세움으로써 예언자 다니엘이 예언한 가공할 독성 행위가 자행되리라.
인류에 관한 ‘비밀’
인류는 타락과 불경, 하느님께 대한 반역, 그분 ‘사랑의 법’에 대한 노골적인 대항의 극에 달할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이미 예언자 즈카르야가 예언한, 더없이 큰 징벌의 때를 치르게 될 것이다.(즈카 13,7-9 참조)
그리하여 이곳은, 대환난의 최종 시기에, 내 모성적 현존의 빛나는 표지로서 만인에게 나타날 것이다. 이곳에서 세상 모든 곳으로 내 빛이 퍼져나갈 것이며, 이 샘으로부터 ‘하느님 자비’의 물이 쏟아져 내려, 이미 하나의 광대한 사막이 되어버린 황폐한 세상을 적시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의 특별한 사업, 곧 사랑과 구원의 이 사업을 통해, ‘자비의 어머니’로 불리는 나의 ‘티 없는 성심’의 승리를 누구든지 알아보게 될 것이다."
<다니엘의 예언>
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 「다니엘의 네 짐승 환시」(1866)다니엘이 네 마리 짐승의 환시를 보다
(다니 7,1-8)
바빌론 임금 벨사차르 제일년, 다니엘은 침상에 누워 있을 때 꿈과 머릿속에 떠오르는 환시를 보았다. 그는 그 꿈을 적어 두었는데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다니엘이 말하였다. “내가 밤의 환시 속에서 앞을 보고 있었는데, 하늘에서 불어오는 네 바람이 큰 바다를 휘저었다.
그러자 서로 모양이 다른 거대한 짐승 네 마리가 바다에서 올라왔다.
첫 번째 것은 사자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를 달고 있었다. 내가 보고 있는데, 마침내 그것은 날개가 뽑히더니 땅에서 들어 올려져 사람처럼 두 발로 일으켜 세워진 다음, 그것에게 사람의 마음이 주어졌다.
그리고 다른 두 번째 짐승은 곰처럼 생겼다. 한쪽으로만 일으켜져 있던 이 짐승은 입속 이빨 사이에 갈비 세 개를 물고 있었는데, 그것에게 누군가 이렇게 말하였다. ‘일어나 고기를 많이 먹어라.’
그 뒤에 내가 다시 보니 표범처럼 생긴 또 다른 짐승이 나왔다. 그 짐승은 등에 새의 날개가 네 개 달려 있고 머리도 네 개였는데, 그것에게 통치권이 주어졌다.
그 뒤에 내가 계속 밤의 환시 속에서 앞을 보고 있었는데, 끔찍하고 무시무시하고 아주 튼튼한 네 번째 짐승이 나왔다. 커다란 쇠 이빨을 가진 그 짐승은 먹이를 먹고 으스러뜨리며 남은 것은 발로 짓밟았다. 그것은 또 앞의 모든 짐승과 다르게 생겼으며 뿔을 열 개나 달고 있었다.
내가 그 뿔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그것들 사이에서 또 다른 자그마한 뿔이 올라왔다. 그리고 먼저 나온 뿔 가운데에서 세 개가 그것 앞에서 뽑혀 나갔다. 그 자그마한 뿔은 사람의 눈 같은 눈을 가지고 있었고, 입도 있어서 거만하게 떠들어 대고 있었다.”
연로하신 분과 사람의 아들에 관한 환시를 보다
(다니 7,9-14)
“내가 보고 있는데 마침내 옥좌들이 놓이고 연로하신 분께서 자리에 앉으셨다. 그분의 옷은 눈처럼 희고 머리카락은 깨끗한 양털 같았다. 그분의 옥좌는 불꽃 같고 옥좌의 바퀴들은 타오르는 불 같았다.
불길이 강물처럼 뿜어 나왔다. 그분 앞에서 터져 나왔다. 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요 그분을 모시고 선 이가 억만이었다. 법정이 열리고 책들이 펴졌다.
그 뒤에 그 뿔이 떠들어 대는 거만한 말소리 때문에 나는 그쪽을 보았다. 내가 보고 있는데, 마침내 그 짐승이 살해되고 몸은 부서져 타는 불에 던져졌다.
그리고 나머지 짐승들은 통치권을 빼앗겼으나 생명은 얼마 동안 연장되었다.
내가 이렇게 밤의 환시 속에서 앞을 보고 있는데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하늘의 구름을 타고 나타나 연로하신 분께 가자 그분 앞으로 인도되었다.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지지 않고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않는다.”
천사가 환시의 뜻을 풀이해 주다
(다니 7,15-28)
“나 다니엘은 정신이 산란해졌다. 머릿속에 떠오른 그 환시들이 나를 놀라게 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곳에 서 있는 이들 가운데 하나에게 다가가서, 이 모든 일에 관한 진실을 물었다. 그러자 그가 그 뜻을 나에게 알려 주겠다고 말하였다.
‘그 거대한 네 마리 짐승은 이 세상에 일어날 네 임금이다.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백성이 그 나라를 이어받아 영원히, 영원무궁히 차지할 것이다.’
나는 다른 모든 짐승과 달리 몹시 끔찍하게 생겼고, 쇠 이빨과 청동 발톱을 가졌으며, 먹이를 먹고 으스러뜨리며 남은 것은 발로 짓밟는 네 번째 짐승에 관한 진실을 알고 싶었다.
그리고 그 짐승의 머리에 있던 열 개의 뿔과 나중에 올라온 또 다른 뿔에 관한 진실도 알고 싶었다. 그 다른 뿔 앞에서 뿔 세 개가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그 다른 뿔은 눈을 가지고 있었고 입도 있어서 거만하게 떠들어 대고 있었으며, 다른 것들보다 더 커 보였다.
내가 보니 그 뿔은 거룩한 백성과 전쟁을 벌여 그들을 압도하고 있었다.
마침내 연로하신 분께서 오셨다. 그리하여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백성에게 권리가 되돌려졌다. 이 거룩한 백성이 나라를 차지할 때가 된 것이다.
그 천사가 이렇게 말하였다. ‘네 번째 짐승은 이 세상에 생겨날 네 번째 나라이다. 그 어느 나라와도 다른 이 나라는 온 세상을 집어삼키고 짓밟으며 으스러뜨리리라.
뿔 열 개는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임금이다. 그들 다음으로 또 다른 임금이 일어날 터인데 앞의 임금들과 다른 이 임금은 그 가운데에서 세 임금을 쓰러뜨리리라.
그는 가장 높으신 분을 거슬러 떠들어 대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백성을 괴롭히며 축제일과 법마저 바꾸려고 하리라. 그들은 일 년, 이 년, 반년 동안 그의 손에 넘겨지리라.
그러나 법정이 열리고 그는 통치권을 빼앗겨 완전히 패망하고 멸망하리라.
나라와 통치권과 온 천하 나라들의 위력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백성에게 주어지리라. 그들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가 되고 모든 통치자가 그들을 섬기고 복종하리라.’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난다. 나 다니엘은 떠오르는 생각들로 몹시 놀라 얼굴빛마저 달라졌지만, 이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다.”
마지막 때에 관하여 설명하다
(다니 12,1-13)
“그때에 네 백성의 보호자 미카엘 대제후 천사가 나서리라. 또한 나라가 생긴 이래 일찍이 없었던 재앙의 때가 오리라. 그때에 네 백성은, 책에 쓰인 이들은 모두 구원을 받으리라.
또 땅 먼지 속에 잠든 사람들 가운데에서 많은 이가 깨어나 어떤 이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어떤 이들은 수치를, 영원한 치욕을 받으리라.
그러나 현명한 이들은 창공의 광채처럼 많은 사람을 정의로 이끈 이들은 별처럼 영원무궁히 빛나리라.
다니엘아, 너는 마지막 때까지 이 말씀을 비밀에 부치고 이 책을 봉인해 두어라. 많은 이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더 많은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그때에 나 다니엘이 바라보니 다른 두 사람이 서 있는데, 한 사람은 이쪽 강가에, 다른 한 사람은 저쪽 강가에 있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이 아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분에게 물었다. “이 놀라운 일들은 언제 끝이 납니까?”
아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사람이 오른손과 왼손을 하늘로 쳐들고서는, 영원히 살아 계신 분을 두고 이렇게 맹세하는 것을 나는 들었다. “일 년과 이 년과 반년이 지나야 합니다. 거룩한 백성의 세력이 산산이 부서져야 이 모든 일이 끝날 것입니다.”
나는 이 말을 듣고 그 뜻을 깨닫지 못하여, “나리, 이 일들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가 대답하였다. “가거라, 다니엘아! 이 말씀은 마지막 때까지 비밀에 부쳐지고 봉인되어 있어야 한다.
그동안에 많은 이가 정화되고 순화되고 단련되지만, 악인들은 줄곧 악을 저지를 것이다. 그리고 악인들은 아무도 깨닫지 못하지만, 현명한 이들은 깨달을 것이다.
일일 번제가 폐지되고 황폐를 부르는 혐오스러운 것이 세워질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이 흐를 것이다.
행복하여라, 천삼백삼십오 일이 될 때까지 견디어 내는 이들!
그러니 너는 끝까지 가거라. 너는 잠들어 쉬겠지만 끝 날에 일어나 네 몫을 받을 것이다.”
<즈카르야의 예언>
미켈란젤로(Michelangelo), 「예언자 즈카르야」(1508~1512)
우상 숭배와 거짓 예언자는 사라지리라
(즈카 13,1-6)
“그날에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 주민들의 죄와 부정을 씻어 줄 샘이 터질 것이다.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다. 그날에 나는 이 땅에서 우상들의 이름을 없애 버려, 그들이 다시는 기억되지 못하게 하겠다. 또한 나는 예언자들과 더러운 영을 이 땅에서 치워 버리겠다.
그런데도 어떤 사람이 계속 예언하면, 그를 낳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에게, ‘너는 주님의 이름으로 거짓을 말하였으니 이제 더 이상 살지 못한다.’ 할 것이다. 그가 예언할 때, 그를 낳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를 찌를 것이다.
그날에 예언자들은 예언을 하면서도 저희가 본 환시를 부끄럽게 여기며, 속이려고 입던 털옷을 걸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서 ‘나는 예언자가 아니라 땅을 일구는 사람이오. 사실 젊어서부터 땅이 나의 전 재산이었소.’ 하고 말할 것이다.
누가 그에게 ‘당신 가슴에 있는 이 상처들은 어찌 된 것이오?’ 하고 물으면, 그는 ‘내 친구들의 집에서 입은 상처요.’ 하고 대답할 것이다.”
남은 자들의 정화
(즈카 13,7-9)
“칼아, 나의 목자를 거슬러, 내 동료를 거슬러 깨어 일어나라.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다. 너는 목자를 쳐서 양 떼가 흩어지게 하여라. 나도 손을 돌려 그 새끼들을 치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온 땅에서 삼분의 이가 잘려 죽고 삼분의 일만 살아남으리라.
나는 그 삼분의 일을 불 속에 집어넣어 은을 정제하듯 그들을 정제하고 금을 제련하듯 그들을 제련하리라. 그들은 나의 이름을 부르고 나는 그들에게 대답하리라. 나는 ‘그들은 나의 백성이다!’ 하고 그들은 ‘주님께서는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하리라.”
주님의 날
(즈카 14,1-21)
“보라, 주님의 날이 온다. 너에게서 약탈한 것을 사람들이 네 가운데에서 나누어 가질 것이다.
예루살렘을 치라고 내가 민족들을 모두 모으겠다. 이 도성은 함락되고 집들은 털리며, 여자들은 욕을 당하고 도성의 절반이 유배 갈 것이다. 그러나 남은 백성은 이 도성에서 잘려 나가지 않을 것이다.
그 뒤에 주님이 나가 전투의 날에 싸우던 것처럼 저 민족들과 싸울 것이다.
그날에 주님은 예루살렘 맞은편 동쪽에 있는 올리브 산 위에 발을 딛고 설 것이다. 그러면 올리브 산은 반으로 갈라져, 동서로 뻗은 매우 넓은 골짜기가 생기고, 그 산의 반쪽은 북쪽으로, 다른 반쪽은 남쪽으로 움츠러들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는 유다 임금 우찌야 시대에 지진을 피해 도망친 것처럼, 나의 산들 사이에 난 골짜기를 통하여 도망칠 것이다. 그 산들 사이에 난 골짜기가 아첼까지 이르기 때문이다.” 그 뒤에 주 나의 하느님께서 거룩한 이들을 모두 데리고 오실 것이다.
그날에는 빛도 추위도 서리도 없을 것이다.
주님만 아시는 그날에는 낮과 밤이 없이 대낮만 이어지고, 저녁때에도 빛이 있을 것이다.
그날에는 또 예루살렘에서 생수가 솟아 나와 절반은 동쪽 바다로, 절반은 서쪽 바다로 흘러갈 것이다. 여름에도 겨울에도 늘 그러할 것이다.
그리고 주님께서 온 세상의 임금이 되실 것이다. 그날에는 주님이 한 분뿐이시고 그 이름도 하나뿐일 것이다.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온 땅은 평지로 바뀔 것이다. 그러나 예루살렘은 ‘벤야민 대문’에서 ‘첫 대문’이 있는 곳까지, 곧 ‘모퉁이 대문’까지, 그리고 ‘하난엘 탑’에서 ‘왕실 포도 확’까지 그 자리에 우뚝 솟아 남을 것이다.
그곳에 사람들이 살며 다시는 멸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예루살렘은 안심하고 살 것이다.
주님께서 예루살렘과 전쟁하는 모든 민족들을 치실 재앙은 이러하다. 그들이 제 발로 서 있는 동안에 살이 썩고, 눈알은 눈구멍 속에서, 혀는 입 안에서 썩을 것이다.
그날에 주님께서 내리신 커다란 공포가 그들에게 떨어지고, 그들은 서로 손을 들어 저희끼리 싸움을 벌일 것이다.
유다도 예루살렘에서 싸울 것이다. 그리고 주변 모든 민족들의 재물, 곧 매우 많은 금과 은과 옷가지들이 모일 것이다.
이와 같은 재앙이 말과 노새와 낙타와 나귀 할 것 없이, 그들의 진지에 있는 모든 짐승들에게도 내릴 것이다.
그러면 예루살렘을 치러 온 모든 민족들 가운데에서 살아남은 자들이 모두, 임금이신 만군의 주님을 경배하러 해마다 올라와서 초막절을 지낼 것이다.
이 세상의 어느 씨족이든 예루살렘으로 올라와 임금이신 만군의 주님을 경배하지 않으면, 그들 위에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다.
이집트 씨족이 올라와 참석하지 않으면, 초막절을 지내러 올라오지 않는 민족들에게 주님께서 보내시는 재앙이 그들에게도 내릴 것이다.
이것이 이집트가 받을 벌이고, 초막절을 지내러 올라오지 않는 모든 민족들이 받을 벌이다.
그날에는 말방울에도 ‘주님께 성별된 것’이라고 새겨지고, 주님의 집에 있는 솥들은 제단 앞에 있는 그릇들처럼 될 것이다.
예루살렘과 유다에 있는 모든 솥도 만군의 주님께 성별된 것이 되어, 제물을 바치려는 이들이 모두 와서, 그 솥들을 가져다가 고기를 삶을 것이다. 그날에는 만군의 주님의 집 안에 더 이상 장사꾼들이 없을 것이다.”
-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1월 9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
192943
박양석
21:52
-
반대 0신고 0
-
- 성모님의 양육으로 가는 길 ― 블루북의 말씀을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봉헌과 내어맡김을 실천하는 삶
-
3100
박소영
21:20
-
반대 0신고 0
-
- 성모님의 비밀 ― 마지막 때에 관한 다니엘과 즈카르야의 예언
-
3099
박소영
18:34
-
반대 0신고 0
-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32주일 가해]
-
192942
박영희
13: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