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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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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24]

27 이승주 [petit] 1998-09-27

태준아 수고했다.

그래도 너 밖에 없구나.

 

교사회합실 컴 고치느라 애썼는데 술도 한잔 못사주고...

 

다른 교사들, 청년들 굳뉴스에 매력 느끼게 분위기 좀 잘 자바봐라...

 

 

                                                        '빛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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