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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7일 (월)연중 제23주간 월요일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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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자양동성당의 자랑

35 백영규 [Kamillo] 1998-09-30

우리성당은 서울에서 유일하게 수도회 신부님을 모시고

 

본당의 일치와 화합으로 그리스도 왕국건설에 기도 하고있습니다

 

제8대 주임신부님이신 김 마우리릴리오 신부님을 모시고 21주년

 

본당의 날을 성대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많은 격려와 지도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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