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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7일 (월)연중 제23주간 월요일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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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빗방울을 위한 협주곡

52 한정숙 [hanpaula] 1998-10-11

웬 빗방울이냐구요?

다름아니라 우리 행신1동 성당은 아직 성전 건립 전인 비닐하우스 성당이랍니다.

그래서 비가내리면 빗방울 소리가 아아주 머찌게 들리지요

우리 신부님은 시인이시지요 (여기서 잠깐 우리신부님은 유종만 바오로 신부님)

신부님 시집 제목이예요 <빗방울을 위한 협주곡>은 ..

비닐하우스 성당이 얼마나 멋있고 운치 있는지 일단 한번 와 보세요.

비가 오는 날 말이예요.

빗소리를 들으면서 미사두 보구 멀리서 오신 분들께 차 한잔이라두 대접하지요...

모두 행복 하시구 또 자랑하러 오지요.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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