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 뚝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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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김정호 [kimjh] 199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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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나이가 드신 분들은 뚝섬유원지, 한강 수영장을 기억하실 겁니다.
지금은 옛날의 유원지가 한강 시민공원 (한강 둔치)로 말끔히 정돈되어 버렸지요.
그 뚝섬이라 불리웠던,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불리는 동네가
바로 성수동입니다.
성수동 성당 자랑을 조금만 -진짜루 조금- 하겠습니다.
우리성당에는 300년이 넘은 아름드리 느티나무가
성당 마당에 두그루나 있습니다. 무척이나 듬직하고 시원하고 ...
언제라도 한번 성수동을 지나시게 되면 성당 마당에서 쉬어 가세요.
이상은 성수동 성당 자랑 1탄 이였습니다. 2탄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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