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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22일 (토)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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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포근하고 조그마한 성당 입니다.

230 노만상 [msro] 1999-10-20

  <우리본당 주임신부 박병훈 요셉> <서품:96.1.25>

 

조용한 시골의 전형적인 성당, 공소 분위기가 아직도 풍기는 조그마한 성당.

 

신부님 한분만 있는 성당(수녀님도 안 계시는), 신자들이 착하고 순수하고,

 

모두 열심으로 일하는 성당. 미사때 제대가 가까워(1.5미터) 신부님 얼굴이

 

보름달 만큼 커보이는 성당. 이런 성당이 장기동 성당 입니다.

 

너무나 포근한 성당이 인천광역시에 있습니다.(인천 계양구와 김포 풍무리 사이)

 

게시판 보시는 분들 한번 방문하여 보셔요.

                        !

 

         ^!^  저는 금년 8.15일 장기동성당에서 영세받은

                       노만상 이냐시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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