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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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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가을에

321 조광휘 [raypapa] 2000-09-05

 우리의 마음은 차분히 가라앉아,

무언가를 그리고싶고, 끝없는 동경 속에 머무는 계절입니다.

 

마리아의 미소는 그 모습에 아름다운 빛을 보냅니다,

저희 새남터에는 순교자의 미소도 같이 합니다.

 

9월24일 10:00부터 새남터에서는 현양축제가 있습니다,

강의(순교정신과 종말), 성 김대건뎐( 창극 ), 새남터 성가대 발표회,

안치완 공연 등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참가비는 없고, 중식제공, 716-1791로 문의하시면 예쁜 사무장이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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