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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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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351 김수민 [m2000101] 2000-12-24

어느 한 신부님께서 하느님께 기도 하신거예요.

 

주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게

제 마음을 주님의 마음처럼 넓혀 주십시오.

악과 악의가 제 눈에 비쳐올때

그곳에는 선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해 주십시오.

 

비판과 비난을 퍼붓고 싶을 땐

관대한 마음으로 이해해야 함을

깨우쳐 주십시오.

하느님께서 다가오시는 모습이

각자에게 다르듯이

신앙의 길도 각기 다르다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아멘

 

 

너무 좋은 기도라서 제가 올립니다.

근데 이 기도 만화책에서 본 거예요.히히

 

수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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