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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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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김옥경 [dhrrud90] 2001-04-01

우리 천주교 번동 성당은 새로오신 신부님이 계신답니다.

그 신부님께서 처음 오신날은 어색 했지만 요즘은 활기가넘처요!

성함은 김학수 비오 신부님께 감사드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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