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 영원하라 호평동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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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요셉피나 [chomak3] 200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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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가는 길옆 동네에 작은 성당이 얼마전에 들어 앉았지요
너무작은 성모님은 느티나무를 의자삼아 아주 수줍게 서 계시고
8척씀되 보이시는 나 요한 신부님의 두손 모아 기도하시는 모습은
우리를 미소짓게 합니다
성당에 들어서는 순간
우리를 감동시킨 것은 아기 자기하게 꾸민----
내가 살고 싶은 아름다운집
그냥 쉬고 싶은 편안한 집 같은
그래 이런 곳이야
이곳에서 기도하며 살고 싶다 를 연발하게 만듭니다
이 작은 집이 새로 오픈 한 호평동 성당 이랍니다
천마산 입구 서울 스키장 가시기전 호평동 성당 구경 오세요
나요한 신부님의 차원 높은 강론 한번 들으시고 신부님의 3차원 농담
즐기시고 가세요
커피는 무료 대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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