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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5일 (토)성모 승천 대축일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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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자랑 해도 될까요?

470 김영옥 [vivi3883] 2004-12-25

자랑하기 란 에서는...정말 마음 껏 자랑 하렵니다

일산에 자리잡고있는...

얼마전  해산의 고통 후에 산고를 겪고 태어난 아기처럼....

우리의 성당 , 7000명 이상의 신자들의집이 탄생 되었답니다

 

광고나 영화예고편을 보면....

역 광고 또는 역류 혹은 거꾸로 홍보의 소재를 다루어 대박을 터트리는 경우도 있지요

 

우리 본당은 그러 했 답니다.

예수님의 집을 짖는 과정에...역광고 를 통해 믿는이들 또는 믿지 아니 하는 이들 모든 이들에게

주목 "시선집중" 하나 둘 모이면 아파트에 걸려진 프랭카드를 보며...수군수군

님비주의 하나인 소 규모 시위와..작은 마찰..허공에 떠 도는 말,말,말,말 ......

언어의 더럽힘이 그 곳에 ..말이 말~~~처럼 뛰어다 니 더군요

그러나 하느님 약속 하신분....주님의 집은 하느님과의 약속이기에....

 

빵빠랑빵빵,,팡빠....우렁차게 빵빠레를 울려......

일산과 명동교구와...믿지 아니한 모든 이들에게까지도...

하느님 약속을 이루어 내셨습니다.

3년 동안의 임산부의(입덫과 진통과 불안함과 초조함과긴장감과,대단한 심 호흡과 불면증과불안증과아픔을)

통과통과,패스패스(춧구경기의 공 패스 가 아니라)하여서..쫘좐 하고 다 완성 되어 첫미사와 첫입당미사와첫성탄미사까지......주님의 집에 가자 할때 우리는 몹시기뻤노라!......

그러면 그 주님의집은 어디에 어느 본당 일까요?

일산의 마두동 천주교회 랍니다

그렇타면..이 주님의집을 짖는데 산파역 을 하신 분들은  김 경모 야고버 신부님(산고의 고통을 가장 많이 하 신분) 아니 신부님은 남자인데,,,,여자의 산고를..?..어찌 !!중성인가? 네 그 렇습니다

인내와 절제와 예수님의 성심의 사랑과 하느님과의약속 을 실천 하시기에...자신의 몸을 마치 도 초가 타면서 빛을 밝히듯....약속을 지키신 분입니다

본당의 유스티나수녀님 산모의 손을 꼭잡고 힘내라 쪼끔만 더 힘내라 하시며 땀딲는 친정 엄마 의 역 을 하신분

수고수고 감사감사 그밖의 모든 신자들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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