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새성경통독

504 심정길 [sim0493] 2006-07-07

서울 마천동성당에서는 새성경통독을 완독합니다.

주님 말씀을 어찌 다~알겠습니까만.. 신,구약을 완독한다는 것은 자랑스럽고, 대견하기만 합니다.

3월1일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해서.. 하루 한시간씩 대성전에 모여 함께 통독하면서~~

많은 걸 얻고, 회개하고, 봉사하며...주님 말씀을 실천하려 노력했던 대장정이었습니다.

미약하기만한 저희들이기에,, 통독이 끝나면 신부님께서 안수로 저희에게 힘을 실어 주시기도 하고..

나태해지려 할 땐 서로서로 격려와 위안을 주며..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들이,, 이제 드디어 내일이면~~

통독 마무리를 하고, 주님께 감사미사를 드린답니다//

그리고,13일엔 40여명의 완독자들과 봉사자들이 "성베네딕도 피정의집"에서 일일피정으로..

성경 말씀을 토대로 실천하는 삶을 살기 위한 교육을 받는답니다.

모든 주님의 자녀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하느님 보시기에 참^^좋은 세상이 되기를 희망하며~~

심로사리아가 전합니다//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신부님과 수녀님을 모시고 완독자들 단체사진                                   


0 955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