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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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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성지순례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형제님들 감사합니다!

517 박익규 [johann50] 2006-10-26

성지순례 행사에서 헌신적으로 봉사 해주신 형제님들에게 감사를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도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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