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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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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사이판 한인 성당

528 박원석 [bonarina] 2007-11-20

찬미예수님

사이판 한인성당 평신도 사목협의회 홍보분과장입니다.

오랜 산고 끝에 저희 본당 홈페이지가 완성 되었습니다.

감청색 잉크를 풀어놓은 듯한 짙푸른 에메랄드색 바다,

먼 바다와 연푸른 하늘이 멋지게 조화를 이룬 싱그러움과

하루중에 십여 차례나 빛의 방향에 따라 자연의 물감을

풀어놓은 듯 형형색색으로 어우러진 맑은 바닷물결이

엄실대는 아름다운섬 사이판 공동체가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이판 한인 성당은 여러분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http://saipan.whoe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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