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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6일 (목)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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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돈보스꼬 신부님!!

7 김경아 [emiliana] 1998-09-21

 

 많이 사그러져 가는 현대 사회인들의 신앙심을 끌어올리기 위해 애쓰시는 분...

 바로 공릉동 본당의 최성균 돈보스꼬 신부님이십니다..

 "겸손"을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최고의 덕목으로 끌어올리시는 분...

 

 아이들에게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고통을 느끼게 하고 사랑하게 해주시고, 어른들께는 아이들에 앞서 더큰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주장하시고 실천해주시는 분...

 

 처음 보는 이들은 무섭다고 할지도 모르고, 아니 어쩜 저럴 수 있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그 분만큼 신자들을 사랑하는 신부님도 없을 거에요...

 

 저도 주일학교 학생시절 무척이나 어려워했던 분이지만..

 지금은 누구보다도 돈보스꼬 신부님을 가슴 깊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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