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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6일 (목)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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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또한 사제와 함께

12 김춘희 [aclara] 1998-09-29

 

 

 

 

 

시골 마을

조그만 오솔길을 따라

아늑한 동네를 지나면

나즈막한 뒷산이 있씁니다

아침 이슬이 거치기 전

거기 오르면

저절로

마음이

조찰해지고

기도하고 싶어집니다

우리는 아침마다

그 산에 올라  

미사를 드립니다.

 

우리 요셉 신부님이  

바로  

새벽 산

그 향기 이십니다.

                                             마포구 성산동  본당  김A.클라라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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