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 목동으루 가버리신 우리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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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지옥련 [jimi] 199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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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는 낯선 곳에 첨으루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그때 짠~ 하구 나타나신 할아버지 같은신...
아니 큰오빠 같으신 우리 염수정신부님!
힘들어서 응석을 부리고 싶을때...
그럴때면 항상 툭툭! 어깨를 쳐주시며
건네주시는 따뜻했던 한마디...
지금은 목동성당의 주임신부님으루 발령을
받으셔서 이곳을 떠나셨지만...
지금두 힘이들때면 신부님의 그 따뜻한 미소를
조용히 떠올려 봅니다.
신부님 늘 감사하구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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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촌1동 이운기 신부님 그리구 조병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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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채인화
199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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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신부님!우리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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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지재숙
199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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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동으루 가버리신 우리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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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지옥련
199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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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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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김연범
199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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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규현 신부님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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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정은정
199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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