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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5일 (수)연중 제18주간 수요일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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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1998년 11월 17일

47 송병아 [pas] 1998-11-17

11998년 11월 17일

새벽미사를 하러 나가는 오늘 아침은 찬 바람이 쌩하다.

인터넷 공부를 하러 올때 바람이 더 차게 느껴졌다.

혹시나 공부하면서 잘까봐 커피 한잔을 사약들이키듯이 마시고 이렇게 계시판에 들어오는 재미있는 공부중이다.

절대 절대 잠이 오지 않는다...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그러셨죠.. 자캐오가 나무위로 올라간것을 쳐다보시며 "오늘 네집에 머물겠다"라고 하셔서 자캐오를 너무

너무 행복하고 기쁘며 감동에 넘치게 하셨죠?  그래서 오늘 당신을 모시면서 하루종일 당신 모신 기쁨에 겨워

행복하고 기쁘고 감사할 수 있도록 해주시리라 믿어요.

바람가득 당신을 느끼며 생활할 모든 사람들에게도 당신으로 감동받고 행복하게 해주세요.

그럼 수업을 다시 해야죠... 너무 놀았나??   파스칼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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