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3일 (월)연중 제18주간 월요일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주엽동 신부님...화이팅

61 김혜경 [sophia130] 1999-01-11

안녕하세요

저는 주엽동 성당신자입니다. 저희 주엽동 성당이 98년 11월 8일에 드디어 입당을 해서 3년여동안 비닐하우스를 면하게 됐습니다. 그 동안 너무나 애쓰신 우리 원재현 프란치스코 신부님 너무 고생하신 탓에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운 성전에서 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신부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또 건강하세요... 참, 심심하실땐 예쁜 소피아를 불러주세요,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신부님, 화이팅!!!

 

추신:전처럼 기력을 되찾으시기를 기도드릴께요,

       

    신부님 화이팅!!!   


3 1,125 0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