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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0일 (화)연중 제29주간 화요일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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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 김연범 안토니오 신부님!!!

73 김보라 [bora] 1999-01-20

지난해 말 저희에게 별처럼 다가오신 김연범 안토니오 신부님!

명동의 김연범 안토니오 신부님은요!!!

 

김이 모락 모락나는

연하고 향긋한 커피와 같이 부드러우시고

범과 같이 강인하시고

안개꽃과 같이 환하시며

토끼와 같이 지혜로우시고

니코틴과 같이 저희를 당신께 중독되게 하시며

오직 주님의 말씀만을 따르며 살아가시는 분이십니다.  

 

어때요? 저희 신부님 멋지죠!!!

명동으로 오세요. 김연범 안토니오 신부님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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