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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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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가락동 김성권 신부님!

110 한상진 [11111] 1999-03-11

가락동의 김성권 신부님을 아십니까? 주일학교 학생들을 위해, 하느님을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이시고, 또 그만큼 교사들을 위해 주시는 분! 틈만 나면 사제관에서 분위기 있는 음악 틀어 놓고 많은 얘기를 나누시기 위해 진실게임도 마다 하지 않는 우리 신부님! 우리 신부님 너무 멋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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