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 천사들과함께 생활하시는 천사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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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김미영 [paxtecum] 199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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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꽃동네에 봉사 가시는 분들은
꼭!' 천사의 집' 박 마지아 수녀님을 만나보세요.
늘 하느님께 감사하고 주어진 생활에 기쁨을 느끼시는
수녀님을 만나는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수 있을테니까요...
전 비록 봉사를 하러가서 봉사를 받고 나왔지만--+
(감기 몸살로 많이 아팠는데 수녀님이 간호도 해주시고
죽까지 끓여주셨었답니다.) 수녀님과의 만남으로 오히려 감기몸살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감사하는 마음으로 편지도 드리고 했었는데
생활에 쫓기면서 연락을 드리지 못한지 꽤 되는군요...
오늘 당장 수녀님께 편지를 써야겠어요.
꽃동네의 모든 수도자분들(수사님,수녀님,신부님)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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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교회 글라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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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래
199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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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들과함께 생활하시는 천사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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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199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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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선장! 정운필 베네딕도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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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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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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