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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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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천사들과함께 생활하시는 천사 수녀님

123 김미영 [paxtecum] 1999-03-31

음성 꽃동네에 봉사 가시는 분들은

 

꼭!' 천사의 집' 박 마지아 수녀님을 만나보세요.

 

늘 하느님께 감사하고 주어진 생활에 기쁨을 느끼시는

 

수녀님을 만나는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수 있을테니까요...

 

전 비록 봉사를 하러가서 봉사를 받고 나왔지만--+

 

(감기 몸살로 많이 아팠는데 수녀님이 간호도 해주시고

 

죽까지 끓여주셨었답니다.) 수녀님과의 만남으로 오히려 감기몸살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감사하는 마음으로 편지도 드리고 했었는데

 

생활에 쫓기면서 연락을 드리지 못한지 꽤 되는군요...

 

오늘 당장 수녀님께 편지를 써야겠어요.

 

꽃동네의 모든 수도자분들(수사님,수녀님,신부님)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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