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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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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우리교회 글라라 수녀님

124 조광래 [krjo] 1999-04-02

우리교회 글라가 수녀님은 성격도 밝으시고

얼굴에는 언제나 웃음이 얼굴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미사준비 할때에는 촛대를 정리하고

제단이 모든 것을 정리정돈하는데

그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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