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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31일 (금)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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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동의 '하회탈' 김성수신부님은요....

143 김애희 [aeheeya] 1999-07-26

안녕하세요. 저는 동작동 신자이구요. 저희 김성수(베네딕도)신부님을 얘기 할려구해요. 넘 죄송하구요, 감사를 드려야 할것 같아서요. 7월16일에서 18일 까지 2박 3일 청년 캠프를 다녀 왔지요. 그곳에서 저희들의 무리한 요구를 들어 주시다 오른쪽 팔에 화상을 입으셨어요. 2도 화상이래요. 흉터가 남을수 있데요. 다녀와서도 신부님의 상쳐를 보면 너무나 죄송해서 할 말이 없어요, 그래도 신부님은 '괜찮아!...'하면 웃으시죠. 속으로는 얼마나 아프시겠어요. 별명처럼 (하회탈) 항상 웃는 모습의 신부님, 언제나 저희들에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고, 격려또한 잊지않고 해주시죠. 작은 일에도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거 알지만 그때마다 감사하다는 말 못하고 넘어가요. 신부님 그래도 저희들 마음 알고 계시죠. 그리구요. 넘 감사해요. 신부님 항상 그 미소 잊지마시구요. 건강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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