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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30일 (목)연중 제17주간 목요일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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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살레시오 수녀님 수사님 화이팅!

146 김지선 [살레시오...] 1999-08-20

안녕하세요?

저는 살레시오 수녀님 수사님을 자랑할려 합니다. 저희 살레시오 수녀님 수사님은 청소년을 위해서 일하시는 아주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물론 모든 수녀 수사님들이 고마운 분들이지만 저에게 성소의 꿈을 심어주신 살레시오 수사님 수녀님들은 더없이 저에게는 고마우신 분들이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살레시오 수녀님 수사님들을 위해서 여러분 기도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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