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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29일 (수)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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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성바오로딸의 표로사리아 수녀님!

167 배미경 [bmk1004] 1999-11-11

성 바오로 딸 수도회는 다들 잘 아시죠.

표로사리아 수녀님은 성소담당 수녀님입니다.

성소모임에서 수녀님은 편안함으로 성소자들을 맞아주십니다.

(송베로니카 수녀님, 이베로니카 수녀님, 박베로니카 수녀님)

그래서 일까요? 편안하다는 느낌이 팍! 팍! 들어요.

성소모임이 그렇듯 묵상과 나눔이 큰 자리를 차지해요.

네 수녀님들 모두 같이 묵상하시고 나눔도 같이 하세요.

’으례 수녀님은 뭔가 특별한 것을 나눌거야’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러나 수녀님들은 언제나 처음 성소모임을 다니는 성소자처럼

자신의 삶을 솔직히 나누어 주십니다.

편안함!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하고 따스함을 느낄수 있답니다.

어때요?

표로사리아 수녀님의 편안함이 느껴 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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