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지금 수지성당에는요.

177 김윤선 [nonoreta] 1999-12-16

수지성당엔 훌륭한 두 분의 신부님들이 계십니다.

그 중에 보좌신부님께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우리 보좌신부님을 신부님신부님우리신부님이라는 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에 추천해서 모두가 신부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해요.

어떻든 좋은 신부님 우리만 알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곤 하거든요.

너무너무 무거운 복음말씀도 신부님 강론을 들으면 머릿속엔 이해가 쏙쏙, 마음은 한결 가뿐해지곤 했는데, 언젠가부터 신부님얼굴엔 표정이 사라졌어요.

신부님, 많이 힘드셔도 함께 기운내서 가요.

좋은 신부님 만나서 너무 행복했는데, 요즘 신부님모습을 보면 많이 안타까와요.

 


0 1,018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