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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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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성북동 성당

180 김경환 [k15231] 1999-12-27

세레 받은지 이제 일주일이 됐네요.신부님,수사님,수녀님,그리고

 

봉사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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