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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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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화양동의 빈첸시오 신부님을 보라...

183 조민 [mizzui] 2000-01-17

화양동의 초특급 슈퍼 울트라 거물급의 이문호 빈첸시오 신부님을 자랑하려 합니다..

우리 신부님으로 말할것 같으면 키도 크고..다리도 길고..거기다 얼굴도 그만하면 잘생겼고..

항상 냉정함을 잃지 않는 자세로 있으시면서도 맘이 따뜻한 분이죠...

절대 저는 우리 신부님과 이익이 걸려있다거나 친척이 아닙니다...

그냥 본당 청년회의부회장일 따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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