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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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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남 마태오 신부님을 찾아주세요

184 허윤희 [donus] 2000-01-28

홍마태오 신부님 어려울때 저회의 결혼을 축복해 주셨습니다.참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나의 신부님 마음은 하나 가득 그리움으로 가득한데도 찾아뵙지 못하고 이제서야 신부님을 찾습니다.어리석게도신부님과의 사랑하나 예쁘게 간직하지 못하고 이렇게 연이 끊겨 남편과 저는 후회가 막심합니다.결혼식 주례로서 저희에게 사랑을 베푸신 분.너무도 그립습니다.어디에.어떤 모습으로 계시든 보고 싶습니다.꼭 연락이 닿았으면 좋겠습니다.요즈음은 양평 이냐시오의 집에서도 뵙지 못하다고 제 이모님께 들었습니다.저의 이모님은 그곳의 봉사자 이시거든요,제 남편 윤기권안드레아도 신부님 사랑한다 전해 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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