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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0일 (월)연중 제16주간 월요일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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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터프웃음의 주인공 유스티나 수녀님이 다른 곳으로 가셨습니다.

191 서귀혁 [tina-seo] 2000-02-09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터프한 환한 웃음으로

"사랑합니다."를 아낌없이 전하는

이양숙 유스티나 수녀님!

 

사랑을 사랑하며

주님의 크신 은혜를

깨우쳐 주시는

땅꼬마 유스티나 수녀님!

 

기쁨에 찬 웃음소리로

아이들과 하나되고

꼭 껴앉아 주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구로3동의 꽃 유스티나 수녀님!

 

우리들의 사랑스런 유스티나 수녀님

아름다운 마음만큼 예쁜 얼굴의 우리 수녀님

수녀님께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꽃이 되어 흘러 넘칩니다.

사랑하지롱요----

 

터프웃음소리를 이제는 마음으로 들어야 합니다.

왜냐구요?

수녀님께서 광주 방림동 성당으로 소임지 발령이 나셨기 때문이지요.

여전히 우리들의 마음속에 웃음소리와 더불어 사랑의 기쁨이 남아 있습니다.

어느곳에서든 항상 기쁨을 전하실 사랑하는 수녀님  화아아이이팅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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