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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8일 (토)연중 제15주간 토요일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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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화양동의 키다리 신부님

213 김안나 [kimanna] 2000-04-02

혹시 화양동의 키다리 신부님 아세요?

 

키가 큰 것이 다리가 긴 것인지 허리가 긴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키가 크신 신부님이계신답니다.

 

바로

 

이문호 신부님이요

 

우리 본당 보좌 신부님 인데요

 

정말 열정적으로 우리 청년들을 도와 주시는

 

 분이세요

 

3년동안 잠들어 있었던 연합회를 다시

 

부활시키셨구요

 

우리들보다 더 열심히 우리 일을 신경쓰신답니다.

 

그리고 비활동 청년들이 좀더 성당에 잘 나올 수

 

있게 하시기 위해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애도  

 

쓰시구요.

 

되도록이면 많은 본당 청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신부님 당신의 시간을 반으로 반으로

 

쪼개시구요..

 

맛난 것도 잘 사주시구요...

 

너무 많은 일을 하셔서 살이 찔 시간도 없으세요...

 

(왜 살이 안찌는지는 비록 다른 이유가 더

 

크지만////)

 

비록 싸늘하게 하는 매서운 눈빛과 어투로 가끔씩

 

당황하게 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웃으면서 저희를 대하신답니다.

 

어떻게 하던지 당신께서 항상 함께 하려고

 

하시구요..

 

그래서 걱정이 돼요

 

혹시 신부님 약한 몸으로인해 쓰러질까봐요!!

 

 

 

아무튼 우리 신부님 정말 캡!!!

 

에구구 이번이 마지막인데 우리 신부님 다른

 

본당가시면

 

보고파 어쩌지요...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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