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8일 (토)연중 제15주간 토요일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봉천동 성당의 신부님들

214 이수진 [annemutter] 2000-04-03

제가 이곳으로 이사온 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 성함만 간신히 알고 있습니다.

조원행 주임 신부님,이승철 부주임 신부님, 홍상범 보좌 신부님(-으앗..이것도 제대로 맞을래나요?-_-;;) 세 분 신부님..저에게 너무 깊은 인상을 주셨습니다.

 

지방에서 학업 관계로 서울로 와서 한 본당에 정착하지 못하고 이곳저곳 떠돌던(?)제가 그래도 이젠 집 가까운 성당을 다녀보자 해서 미사에 갔었었는데..

미사 마치고 나오는데 세분이 성당 문 앞에서 서서 일일이 인사하시고 눈웃음 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워낙에 다른 본당에서도 그러겠지만 그날 좀 우울했던 기분까지 좋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세 분 신부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고

다른 모든 신부님과 수녀님들도(-아..봉천동 성당 수녀님들도 참 좋으세요^^)다 건강하시길.


9 1,684 0

추천  9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