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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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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222]우하하, 드디어 간파당했구나!

224 신희준 [ludwig] 2000-04-19

+  찬미 예수님!

 

방금 철야미사를 봉헌하고 내일 새벽 미사를 준비하려다가 너희 황당한 글을 접하게 되었구나.

그런데 따지고 보니까,......., 황당한 글이 아니었어.

나는 왕자니까,  우하하하!

그런 의미에서 나의 멋있는 사진을 한장 띄우기로 하지.

 

나의 팬들이여,  영원히 나를 찬양할지어라.

 

신희준 신부가.

 

 

추신1:  그런데 말이다,  나는 조금만 찬양하고, 앞으로는 예수님을 더욱 찬양하면 좋을 것 같애...^_^!

 

추신2:  너의 모습 역시 함께 나온 사진,  어때!  역시 나와 함께 찍으니까,  너도 예쁘게 나오는구나.  암암,  늘 사진 파트너는 잘 찍어야 하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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