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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8일 (토)연중 제15주간 토요일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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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비오는 날의 봄소풍~~~

227 강영례 [urijip] 2000-05-11

 어제는 아침 일찍부터 비가 많이 내리고 비가 오시니까?

 전화까지 빗발치던 날 이라고할까!오늘 비가 오는데

 소풍은 가나요. 안가나요.글쎄 연락 받은바가 없으니그냥

 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하고 우리 도 부지런히 준비를

 마치고 유치원 으로 갔다. 원래 우리가 가기로 돼있던 장소는 인천 노틀담 수녀원 본원뜰 이었는데 우천시는

 비를 피할장소가 마땅찮아 급하게 장소를 변경한곳이용인

 에버랜드 였는데 가서보니 정말 가는날이 장날이였다.

 

 비가 많이 와서 사람이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 했던 것은

 큰 착각 이였고 순간 원장수녀님 을 쳐다보고 얼른 고개

 돌리지 않을수가 없었다.

하지만 원장수녀님은 용감하셨다 점심 식사후 수녀님의

명령은 전진 또 전진 !!!

 

중도에 포기하고 차로 돌아간 어머니들 도 있었지만

그래도 어머니 와 아이 같이 이용권 3가지를 태워 주시고

싶으셨던 그마음 그고집 비맞고 기다리기 는 쉽지 않았지만 회전목마 와 지구마을 이라도 들러왔기 때문에

아이들은 기분이 그나마 좋아 있었습니다.

 

수녀님 .아이들이나 어머니들 에게도 뭔가 해주시고 싶어

하시는 마음 압니다. 수녀님 오시고 첫 봄소풍 을 짖 굳은

날씨 때문에 신고식 했다 생각 하세요.열심히 돕겠습니다.

신당2동 사회복지관 내 성심어린이집 황 임마꼴랐다 원장

수녀님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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