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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7일 (금)연중 제15주간 금요일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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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김가이브(?) 우리 신부님

231 이정숙 [mtd60] 2000-05-22

이그림은 우리 신안성당의 그림입니다.이 성당에서 우리 김 가이브 김 호배 신부님께서 사목하십니다.왜 김 가이브시냐구요? 혹시 맥가이브를 아세요?  우리 신부님은 그 사람 비슷한 분이세요.아주 재주가 많으신 분이라 누군가가 신부님 별명을 그렇게 붙였다네요.우리 성당은 경남에서는 제일 큰 건물을 가진 성당인데요 요즘은 중심 미사때 그렇게 큰 대성당이 거의 꽉 찰 정도로 신자들이 많아 졌어요. 우리 신부님의 보이지않는 노고와 하느님 보살핌의 열매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리 신자들은 항상 하느님과 신부님께 감사의 마음을 갖고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하며 신앙생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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