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 2:0 플라치도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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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이정윤 [jamma] 200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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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용현동 성당 신자는 아니고요, 우연히 언니네 집에 갔다가 고백성사와 미사도 볼렴 용현동성당을 들렀었죠. 신자들의 입장에선 신부님의 모습을 볼수 있구 느낄수 있는건 미사시간과 고백성사를 볼때죠. 근데..
고백성사를 보는데 신부님의 자상한 목소리와 무엇보다도 자근 자근 상담하듯 얘기해주시는
느낌이 들어 깊고 편하게 고백성사를 볼수 있었습니다. 더욱 미사때 강론도...
우리 본당 신부님은 비록 아니지만, 2:0 신부님에 대한 자랑이 올라온 글을 보고 저도 한마디
거들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구, 신자들을 생각하시고 주님이 길을 걸으시는 신부님의 모습 변치 않으시길 기도드립니다. 2:0 신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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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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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주정명
200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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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들의 어머니..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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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김영주
200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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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플라치도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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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이정윤
200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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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단추? 아니, 장미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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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유창숙
200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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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배동의 신 신부님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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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정혜영
200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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