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15일 (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7월 서울주보의 이삭을 집필하신 윤해영 바실리사 수녀님.

259 박종혜 [salompjh] 2000-08-06

 

수녀님의 글을 보는 7월은 행복했습니다.

 

글을 보면서 혼자 웃기도 하고, 코끝이 찡해오는 그런것 있죠?

 

단순한 글인 것같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있고, 이해할 수있는글...

 

그러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글로 , 많은 교우들도 그러리라 생각되어 전합니다.

 

윤해영 바실리사 수녀님 감사합니다.

 

언제 또 만날 수있을런지요?

 

건강하시고,        FIGHTING!!!!

 

 

       


2 1,217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