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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15일 (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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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신대방떴다.우리야곱쑤녀님!

268 박혜진 [sky451004] 2000-09-08

어린소녀처럼 너무도 밝은우리 야곱수녀님!

인생상담에서는 너무도 진지하게 재미있는 이야기에선 개그맨 따귀때릴정도로 재밌고 귀여우신분!

그런 우리 야곱수녀님 너무너무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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